Java, Kotlin 그리고 객체지향에 대해서
JAVA 자바는 대표적인 OOP의 예이다. 객체라는 것을 접하게 되며, 객체간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의 제품을 위해서 부품을 만드는 과정이 될 수 있다.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“차”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타이어, 엔진, 연료, 배기관 등이 있다. 이것에서도 볼트, 너트, 고무, 철 등으로 또 쪼개질 수 있으며, 이들은 각각 클래스이다. 다 합쳐서 “차”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선 공장에서 뽑아내어야한다(객체화). 이게 객체지향의 끝이냐? 아니다. 차도 결국엔 현대차, 기아차, 외제차등으로(상속) 분류가 되어 각 회사의 요구에 따라 추가되거나, 바뀔 수 있어야 하고(Overriding, Overloding), 각각의 회사마다도 차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(다형성) 객체들만 잘 만들어둔다면, 재사용성이 강조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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